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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에너지파크
    * 화력발전을 중심으로 한 전기·에너지 산업의 홍보 역할을 담당하는 에너지파크는 특히 주 관람대상인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에너지 산업과 전기원리를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.
    놀이를 통해 배운다는 에듀테인먼트 개념으로 만들어진 에너지파크 전시관은 화력발전과 전기에너지, 신재생 에너지의 세계, 전기 원리 체험, 영흥지역소개, 3D 입체 영상관 등 5개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.
  • 수산물직판장
    * 영흥수협 수산물 직판장은 서해 근해에서 잡아오는 다양한 수산물을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주차장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.
  • 영흥대교
    * 한국남동발전(주)이 지난 98년부터 1700억을 들여만든 이다리는(선재도 넛출-영흥도 진두간)길이 1250m 너비 9.5m 왕복 2차선 크기이며,우리나라 기술진의 힘으로 처음만든 해상사장교로 야경이 아름답습니다.
  • 통일사
    * 992년에 건립된 통일사는 최선규 스님이 6.25 때 이북에 가족을 두고 내려온 실향민의 애타는 가슴을 달래며 빨리 통일이 되기위해 설립이 된 사찰입니다. 국사봉 기슭에 자리잡았으며 울창한 숲과 수평선 위에 오가는 선박들을 볼 수도 있어 아름다운 곳입니다. 영흥면 내6리 장경리 해수욕장 100m 전방에서 약 0.7KM 등산로에 위치해 있습니다.
  • 농어바위
    농어바위는 농어가 많이 잡혀서 농어바위란 이름이 붙었다는 곳이다. 장경리해변를 지나 위족으로 팻말를 따라 2~3분 정도 가면 농어 바위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온다. 해안에는 각종 조개 껍데기가 마치 모래처럼 밟히고 뾰족뾰족한 갯바위들이 늘어서 있다. 낚시하기에 아주 제격인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.
  • 해군전적비
    영흥면 내3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군과 유 엔군이 북괴의 불법 남침과 더불어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 같던 1950년 9월15일 세계에 빛나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리에 전투를 끝냈다.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장병과 영흥도 주민으로 조직된 대한청년단 방위대원 등이 이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이 작전 기간 중 9월 13일 북괴군 대대급 병력을 청년방위대원들이 703함대의 필사적 함포 지원아래 성공적으로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. 이 전 투시 순국한 해군영흥지구 전투전사자와 영흥면 대한청년단 방위 대원 14인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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